소아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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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사

    아기 설사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가장 빈번한 경우는 아기가 먹는 것을 소화시키지 못할 때 설사하거나 묽은 변을 보게 됩니다. 설사가 심하거나, 설사에 코 같은 것이나 피가 섞여 나오거나, 자장면 같은 색깔의 설사를 하거나, 배가 많이 아파하거나, 열이 많이 나면 병원에 가야 합니다. 설사시에는 모유나 분유대신 식이요법인 특수 분유를 사용하여 소화력을 회복시켜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땀띠

    아기들은 어른들보다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되는데 여름철 뿐 아니라 추운 겨울에도 옷을 너무 두껍게 입히면 땀띠가 나기도 합니다. 항상 적당한 보온과 통풍에 힘써야 하며, 땀띠가 났을 경우에는 자주 목욕을 시켜주고 건조하게 해줍니다.

    발열

    아기들은 어른들보다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되는데 여름철 뿐 아니라 추운 겨울에도 옷을 너무 두껍게 입히면 땀띠가 나기도 합니다. 항상 적당한 보온과 통풍에 힘써야 하며, 땀띠가 났을 경우에는 자주 목욕을 시켜주고 건조하게 해줍니다.

    황달

    신생아의 황달은 많은 아이에게서 생후 2∼4일에 시작되어 1∼2주일 이내에 거의 없어집니다. 이러한 증세는 아기의 간기능 미숙 즉, 적혈구 파괴로 생기는 색소를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발생됩니다. 특히, 미숙아의 경우는 정상아보다 좀 오래가고 심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2주 이상 계속되는 황달,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발바닥까지 노랗게 되는 경우는 병적인 황달로 보아야 합니다.

    습진(태열, 아토피성 피부염)

    태열이란 일반적으로 유아습진을 말하며 주로 아토피성 피부염을 말합니다. 아토피성 증상의 형태 정도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족 중 알러지 체질의 사람이 있다면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토피성 아기의 체질은 유아기에 들어서 천식과 비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으므로 의심스러운 증상이 나타날 때에는 조기에 원인을 찾아 치료를 해야 합니다.
    영양기의 아토피는 대개 음식물에 의한 것이 많지만 간혹 진드기나 주위 환경이 청결치 못해서 일어나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항상 주위를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구토

    갓 태어난 아기의 위는 어른과는 달리 병모양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종종 먹었던 젖이나 우유을 잘 토해냅니다. 그리고 감기와 같이 열이 나는 질환이 있을 때 토하기를 잘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원인이 아니고 계속해서 토할 경우 장 폐쇄, 유문 협착증의 우려가 있으므로 의사에게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토하는 이유가 무엇이든 아기가 토할 때는 아가 입에 들은 것이 아가의 기도를 막는 것에 주의해야 합니다. 토하면 고개를 옆으로 돌려서 입안에 토한 것이 흘러나오게 해주어야 합니다.

    영아산통

    신생아가 나서부터 밤마다 1시간 동안이나 그냥 울어서 병원에 찾아가 의사에게 보이면 별 이상은 없다하고 울다가도 그치면 또 아무렇지도 않게 언제 울었나 하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첫 아이에게 많습니다. 대개는 생후 1개월에 나타나기 시작하여 6주에 정점을 이루다가 3∼4개월에는 점차 증상이 없어지는데 이것을 산통이라고 합니다. 발작시 아기는 주먹을 꼭 쥐고 있으며 발은 보통 차며, 대부분 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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